Lover of difference
자전적인 그래픽 노블 《문법 틀리는 여자》를 만드는 사이, 우정을 담은 시로 쓴 픽션 《스프링 에나멜 컬러풀》을 썼다. 압축하는 이미지와 분절하는 텍스트 틈새에서 시간이 지나도 새롭게 읽힐 수 있는 이야기를 찾고 있다.